2009년 11월 06일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야기 - 세계일주 이벤트 2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하자 엘레나가 갑자기 부탁이 있다고 합니다?

뭔진 모르겠는데 내가 원하는 것이면 좋겠구나 훅헉훅헉(?)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군요. 쳇(?)
여튼 그래도 마음이 넓은 저는 허락합니다.
그리고 항구에 들어갑니다.

한참 항구관리랑예기하는데 주점쪽이 북적거린다는군요.
이거 왠지 또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아니, 칼찬 뱃사람과로리꼬마 엘레나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가.
설마 저로리콘칼찬놈이 엘레나를 노리는걸까(...)
하지만 일단 걱정과는 다르게 엘레나는 마젤란의 함대에 대한 이야기를 묻는군요.
그러자 칼찬놈이 술을 사달라고 합니다.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술사달라고 하는 마인드 참 좋네요 -ㅅ-
돈 이전에 넌 살수 없어


칼찬놈이 엘레나의 목에 걸린 묵주를 요구합니다. 예기하나 할꺼면서 저런걸 요구하다니 베짱도 좋군요.
아니면 순 날강도든지요(...)

칼찬놈을 혼내준다가 없어서 결국 돈으로 해결하기로했습니다.

...역시 날강도였군요.



하지만 할 예기는 다해주네요.
기본적인 줄거리는 라플라타강 하구를 보고 해협인줄 알고 설레발쳤다가 실망한 마젤란이
남쪽으로 항로를 결정했다는 이야기죠.
근데 이런 이야기 해주려고 묵주를 요구하다니. 역시 날강도.

지금 당장 선장실로 오거라 훅헉훅헉
아니 전 로리콘이 아니니 걱정안해도되요(.......)

이거 앞으로 자주 나올겁니다.

아니, 그 대머리 인남캐 할아버지가 붙잡혔다니!
설마 엘카노의 취향은...!!!!

수기라, 그 인남캐 영감이 찾아라 한 것인가....

젠장, 편하게 살려고 하는 나의 꿈이 또 막혔군요.
역시 생판 본적없는 남의 부탁은 들어주는게 아니라는 교훈(?)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를떠나 산안토니오로 갑니다.
산안토니오에 도착하면 항구관리가 마젤란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겨울에 도착한 마젤란의 함대는 추위와 선원들의 불만과 초조함으로 인한 합작품이 발생하게 됩니다.
뭐겠습니까? 반란이지.

반란군노무 쉐이들! 내가 다 분질러주갓어!


역시 대범한 악당...아니 마젤란이군요(...생긴 얼굴덕분에 정말 오해하겠음)
뭐, 그리고 다음에 가야 할 곳은 남미 최남단 우수아이아군요.

저말고도 다른 사람에게도 맡겼군요.
다른 항해자들에게 묵념을(?)


그 인남캐 양반에게 딸이 있다니. 손녀딸이면 몰라(?)
잠시 라스팔미스에서 행방을 알수없게되엇다고?
그렇다면 설마 엘레나가 인남캐의 딸이고
...난 유괴범?(;;;;)

엘카노도 딸을 잡아 협박하려는가 보군요.
이 로리콘 놈들!(?)
하지만 세비야에서 이런 음모가 있던 없던 배는 우수아이아로....
현재 항해도
런던->세비야->라스팔미스->리우데자네이루->부에노스아이레스->산안토니오

뭔진 모르겠는데 내가 원하는 것이면 좋겠구나 훅헉훅헉(?)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군요. 쳇(?)
여튼 그래도 마음이 넓은 저는 허락합니다.
그리고 항구에 들어갑니다.

한참 항구관리랑예기하는데 주점쪽이 북적거린다는군요.
이거 왠지 또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아니, 칼찬 뱃사람과
설마 저
하지만 일단 걱정과는 다르게 엘레나는 마젤란의 함대에 대한 이야기를 묻는군요.
그러자 칼찬놈이 술을 사달라고 합니다.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술사달라고 하는 마인드 참 좋네요 -ㅅ-



칼찬놈이 엘레나의 목에 걸린 묵주를 요구합니다. 예기하나 할꺼면서 저런걸 요구하다니 베짱도 좋군요.
아니면 순 날강도든지요(...)

칼찬놈을 혼내준다가 없어서 결국 돈으로 해결하기로했습니다.

...역시 날강도였군요.



하지만 할 예기는 다해주네요.
기본적인 줄거리는 라플라타강 하구를 보고 해협인줄 알고 설레발쳤다가 실망한 마젤란이
남쪽으로 항로를 결정했다는 이야기죠.
근데 이런 이야기 해주려고 묵주를 요구하다니. 역시 날강도.

아니 전 로리콘이 아니니 걱정안해도되요(.......)

이거 앞으로 자주 나올겁니다.

아니, 그 대머리 인남캐 할아버지가 붙잡혔다니!

수기라, 그 인남캐 영감이 찾아라 한 것인가....

젠장, 편하게 살려고 하는 나의 꿈이 또 막혔군요.
역시 생판 본적없는 남의 부탁은 들어주는게 아니라는 교훈(?)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를떠나 산안토니오로 갑니다.
산안토니오에 도착하면 항구관리가 마젤란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겨울에 도착한 마젤란의 함대는 추위와 선원들의 불만과 초조함으로 인한 합작품이 발생하게 됩니다.
뭐겠습니까? 반란이지.

반란군노무 쉐이들! 내가 다 분질러주갓어!


역시 대범한
뭐, 그리고 다음에 가야 할 곳은 남미 최남단 우수아이아군요.


다른 항해자들에게 묵념을(?)


그 인남캐 양반에게 딸이 있다니. 손녀딸이면 몰라(?)

그렇다면 설마 엘레나가 인남캐의 딸이고
...난 유괴범?(;;;;)

엘카노도 딸을 잡아 협박하려는가 보군요.
이 로리콘 놈들!(?)
하지만 세비야에서 이런 음모가 있던 없던 배는 우수아이아로....
현재 항해도
런던->세비야->라스팔미스->리우데자네이루->부에노스아이레스->산안토니오
# by | 2009/11/06 19:3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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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헬리오스 서버라-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