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 공지글

왠지 공지글을 올리면 있어보일것 같아서(...)올립니다.
참고로 본 블로그의 주인은 2012년 12월 21일 이후에도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다에 저의 짝부랄을 겁니다. 어차피 멸망하면 필요도없는 짝부랄...

부전나비와 가장 닮았을거 같은 캐릭터(...)


  1. 부전나비는 누구인가?

    1990년 9월 12일날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남자입니다. 조만간 군대갈 예정입니다...
    현재 K대학교 생물학과 1학년입니다.
    목표는 약학 연구원, 꿈은 전 세계의 모든 책들을 가진 도서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현재 마법사 전직까지 5년 남았고, 아마 전직후 만렙 찍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천재 츤데레 청순 모에입니다.
    주요 코드 : 입진보, 오덕, 책벌레, 과학, 회의주의자

  2. 블로그에 관해서

    본 블로그는 부전나비의 잡다한 이야기와 리뷰를 다루는 평범한 블로그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지적은 저를 더욱 성숙하게 할것이니 환영합니다.

  3. 알림사항

    • 링크는 제발 해주세요!(...)
    • 퍼갈 내용이 있을리가 없지만... 일단 퍼가는건 자유입니다. 출처만 명시해주세요.
    • 비로그인이든 코갤러수준의 찌질이든 환영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주세요!
    • 건전한 비판과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4. 참고사항

    건전한 비판과 건전한 댓글을 대하는 부전나비



    찌질이를 대하는 부전나비


    (출처 : 이로동님 이글루스)


by 부전나비 | 2010/12/31 23:59 | 공지사항 | 덧글(23)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야기 - 세계일주 이벤트 3편

남미의 최남단 우수아이아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여기


항구관리가 저를 맞이하는군요.

역시 마젤란함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죄다 암울한 이야기뿐이지만요-ㅅ-;;;
뭐, 그래도 이제 팔자가 피지 않을까요?

아...맞다... 다음부터 태평양이지...
난 안될거야 아마

맑은 하늘과 깨끗한 바다를 보고 평화의 바다라고 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죠.




그리고 다음에는 왕가누이란 곳을 가라네요. 넵. 무려 뉴질랜드입니다.



태평양 항해중에는 선원의 각오에서 의문, 분노, 절망으로 바뀌는 멋진 시츄에이션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만약 태평양 항해가 싫으신 분들을 위한 꼼수라면 정서가 아닌 정동으로 가서 우수아이아->케이프타운->남인도양->핀자라->왕가누이 루트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그냥 태평양 건너기를 추천


어찌어찌해서 뉴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경클리퍼정도 타는 수준이면 쉽습니다. 만약 마젤란함대의 심정을 느끼고 싶으면 갤리온같은 배로 항해해보세요. 진짜 태평양이 지옥의 바다가 될테니깐요...)


이제 고자선원도 엘레나를 인정하는군요.



적잖이 배가 고픈가봅니다.


...정말 배가 고팠나 봅니다.


허허 결국 대머리인남캐바르보사영감이 끌려왔습니다.

딸가지고 협박합니다. 로리콘놈...



결국 수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수밖에요.

엄허나 잔인해...
뭐 어차피 대항온은 19세 이용가니 상관없을지도요(?)



너님 수기덕후임? - 라면서 떠봅니다.



난 여자친구가 없지, 너도 없다고 말해줘...가 아니라.
쩝. 인생한번 기구하군요.



하긴 이녀석도 참 팔자사나운 놈입니다. 어쩌다 세계일주함대에 타게되서는...




자..잠깐! 이건 악역들이 주로 쓰는 수법!
바르보사영감! 넘어가면 아..앟돼!



결국 불어버리네요.



바르보사 영감의 말 이후의 반응이야 뻔한 거지요.


엘카노 : 난 악역임 내가 약속을 지킬꺼라 생각했엄 멍청한양반?



그리고 엘카노는 행동을 개시합니다.




세비야에서 이러거나 말거나 Hairstreak와 엘레나와 선원은 밥먹으러 왕가누이에...


현재 항해도
런던->세비야->라스팔미스->리우데자네이루->부에노스아이레스->산안토니오->우수아이아->왕가누이

by 부전나비 | 2009/11/07 13:58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야기 - 세계일주 이벤트 2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하자 엘레나가 갑자기 부탁이 있다고 합니다?


뭔진 모르겠는데 내가 원하는 것이면 좋겠구나 훅헉훅헉(?)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군요. 쳇(?)
여튼 그래도 마음이 넓은 저는 허락합니다.

그리고 항구에 들어갑니다.


한참 항구관리랑예기하는데 주점쪽이 북적거린다는군요.
이거 왠지 또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아니, 칼찬 뱃사람과 로리꼬마 엘레나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가.
설마 저 로리콘칼찬놈이 엘레나를 노리는걸까(...)

하지만 일단 걱정과는 다르게 엘레나는 마젤란의 함대에 대한 이야기를 묻는군요.
그러자 칼찬놈이 술을 사달라고 합니다.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술사달라고 하는 마인드 참 좋네요 -ㅅ-

돈 이전에 넌 살수 없어



칼찬놈이 엘레나의 목에 걸린 묵주를 요구합니다. 예기하나 할꺼면서 저런걸 요구하다니 베짱도 좋군요.
아니면 순 날강도든지요(...)



칼찬놈을 혼내준다가 없어서 결국 돈으로 해결하기로했습니다.


...역시 날강도였군요.


하지만 할 예기는 다해주네요.
기본적인 줄거리는 라플라타강 하구를 보고 해협인줄 알고 설레발쳤다가 실망한 마젤란이
남쪽으로 항로를 결정했다는 이야기죠.

근데 이런 이야기 해주려고 묵주를 요구하다니. 역시 날강도.





지금 당장 선장실로 오거라 훅헉훅헉
아니 전 로리콘이 아니니 걱정안해도되요(.......)




이거 앞으로 자주 나올겁니다.



아니, 그 대머리 인남캐 할아버지가 붙잡혔다니!
설마 엘카노의 취향은...!!!!


수기라, 그 인남캐 영감이 찾아라 한 것인가....



젠장, 편하게 살려고 하는 나의 꿈이 또 막혔군요.
역시 생판 본적없는 남의 부탁은 들어주는게 아니라는 교훈(?)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를떠나 산안토니오로 갑니다.


산안토니오에 도착하면 항구관리가 마젤란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겨울에 도착한 마젤란의 함대는 추위와 선원들의 불만과 초조함으로 인한 합작품이 발생하게 됩니다.

뭐겠습니까? 반란이지.


반란군노무 쉐이들! 내가 다 분질러주갓어!



역시 대범한 악당...아니 마젤란이군요(...생긴 얼굴덕분에 정말 오해하겠음)

뭐, 그리고 다음에 가야 할 곳은 남미 최남단 우수아이아군요.




저말고도 다른 사람에게도 맡겼군요.
다른 항해자들에게 묵념을(?)



그 인남캐 양반에게 딸이 있다니. 손녀딸이면 몰라(?)


잠시 라스팔미스에서 행방을 알수없게되엇다고?
그렇다면 설마 엘레나가 인남캐의 딸이고


...난 유괴범?(;;;;)





엘카노도 딸을 잡아 협박하려는가 보군요.
이 로리콘 놈들!(?)


하지만 세비야에서 이런 음모가 있던 없던 배는 우수아이아로....


현재 항해도
런던->세비야->라스팔미스->리우데자네이루->부에노스아이레스->산안토니오

by 부전나비 | 2009/11/06 19:3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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